캠퍼스 투어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둘러보세요.

투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3개월, 5개월 혹은 더 오랫동안 이곳에 머물게 되신다면, 어떤 곳에서 지내게 될지 궁금하실 거에요.

캠퍼스와 그 주변 모습을 담은 짧은 영상을 함께 보실까요?

캠퍼스 둘러보기

우리가 공부하고, 먹고, 잠자고, 시간 보내는 곳을 조금 더 살펴보세요.

강의실

강의실

우리는 강의실에서 학생들이 지식적으로,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성장을 위해 우리는 각 학교에 잘 맞춰지고 편안히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강의실은 여러분과 같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추구하는 반 학생분들과, 리더들과의 관계를 위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실 장소입니다.

카페 알프스

카페 알프스

저희는 커피를 정말 사랑해요! 카페 알프스에는 차갑고 뜨거운 커피와 차가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간식들, 초콜렛, 머핀, 크로아상, 한국라면, 그리고 아이스크림 등 수업이나 일 중간의 휴식시간에 즐길만한 많은 옵션들이 있습니다. 카페 알프스는 편히 앉아 친구분들과 시간을 보내고, 라떼를 마시며 게임을 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도 있는, 학생과 스텝 모두를 위한 공간입니다.

침실

침실

우리는 국제화된 이 공동체를 사랑하며, 그것은 우리 베이스 안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함께 공부하고, 성장하고, 일하며 함께 살아갑니다. 여러분은 반 친구들과 방을 함께 사용하게 되실 것이며, 스텝으로 일하게 되신다면 다른 스텝들과 방을 함께 쓰게 되실 것입니다. 공동체 안에서의 삶은, 자신과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관계를 맺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식당

식당

식당은 하루에 세번 대가족으로서 함께 모여 식사를 즐기는 곳입니다. 좋은 대화는 우리가 다른 활동들에서 잠시 멈춰 맛있는 식사를 하며 서로에게 들을때에 시작됩니다.

가나안

가나안

가나안은 3층짜리 건물로서, 많은 스텝들이 거주하는 곳입니다. 이 건물에는 몇개의 교실이 있고, 겨울에는 눈송이가 떨어지는 것을 바라 보고 있기에 정말로 좋은 장소랍니다.

헬스장

헬스장

유산소 운동 기구와 웨이트 기구들이 구비되어있는 헬스장은,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이곳에 계실 동안 역기와 런닝머신등을 사용하여 운동하세요.

캠퍼스 시설

유럽의 중심에 살면서 사역하기

YWAM 로잔 캠퍼스는 산과 하이킹 코스가 있는 커다란 숲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이 곳의 역사는 196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YWAM의 설립자인 로렌과 달린 커닝햄이 YWAM의 첫 번째 훈련소를 이 곳에서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성장을 위한 문을 지속적으로 열어주시면서 캠퍼스를 확장해 왔습니다. 대부분의  기숙사와 강의실은 ‘샬레’라고 불리는 메인 빌딩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주변에 간사님들과 손님들을 위한 숙소와 사무실이 있는 건물이 있습니다. 또한 샬레는 공동체 예배와 기도 모임을 위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날씨에 따라 들판에 모여 캠프파이어를 하기도 하고 원반던지기 게임 등을 하기도 한답니다.

캠퍼스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은 로잔 시내를 나가거나 다른 대중교통 탈 수 있도록 연결해 주어 더 편리하게 스위스를 둘러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기

좋은 캠퍼스의 중심에는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YWAM로잔에서의 삶은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함께 살고 배우며, 다른 교파와 문화 그리고 배경 가운데서 온 사람들과 함께 섬깁니다. 우리 안에 있는 이 다양함은 하나님의 다양한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YWAM의 로잔 가족으로서 우리는 서로가 가진 삶의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예수님을 따라가도록 도전하며, 지지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말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삶의 방식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설거지를 하던지, 아니면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하던지, 무엇을 하든지 간에 그것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원합니다.

  • "저는 이곳 예수전도단 로잔 베이스의 가족 같은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어쩜 이렇게 수많은 다른 문화를 가진 개인들이 모인 그룹들이 이처럼 쉽게 잘들 소통할 수 있는지 모릅니다."

    카메룬 (미국) - 간사
  • "저에게 있어서 여기에서 생활하는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들라고 하면, 전 세계로부터 온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저는 다른 문화권을 이해하고 그들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품을 수 있었습니다."

    이은나 (대한민국) - 간사
  •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준 이 모든 기회들이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일상에서의 섬김 사역이나 심지어 카페일을 하는 동안에도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그들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공동체 안에서의 친밀감이 너무 좋습니다."

    캐롤라인 엣우드(미국) - 미션 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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