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를 위한 기도회

아프리카 국가들을 위한 중보기도 시간

이번 학기에 아프리카에서 많은 간사와 학생들을 맞을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말리와 세네갈, 이집트 그리고 아프리카 대륙 남쪽의 짐바브웨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도 학생들이 참여해 주었습니다.

오늘 아침 중보기도 시간에는 아프리카에서 온 학생들이 자신들의 마음 속의 짐과 더불어 이들의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위한 희망에 대해 나누어 주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의 모양을 따라 기도 장소의 바닥을 장식하고 아프리카 학생들이 자신들의 나라가 있는 곳에 서서 기도하는 가운데 나머지 간사와 학생들은 이들을 위해 그리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브라질과 미국, 캐나다, 스위스, 호주에서 온 학생과 간사들이 아프리카를 위해 힘을 다해 기도하며 축복을 선포하는 능력있는 기도의 시간이었습니다.

“아프리카의 아름다움과 아프리카 안의 희망, 이 땅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축복 받은 아프리카여, 저주가 없으니, 네가 축복을 받았다 함이로다!”

“더 많은 아프리카 사람들이 선교사가 되어 열방으로 나가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장애물보다 크십니다!”

우리는 함께 노래하고 춤을추며 이 아름다운 대륙을 향한 우리의 기도로 이 시간을 마쳤습니다.

“Jabulani, Jabulani Africa 자블라니 자블라니 아프리카

Sing for joy, oh Africa 기쁨의 노래를 불러라, 오 아프리카여

The Lord your God is risen upon you 너의 주 하나님이 네게 비취시니

Sing for joy, oh Africa 기쁨의 노래를 불러라, 오 아프리카여

The Lord your God is risen upon you now 너의 주 하나님이 지금 네게 비취신다

Jabulani, Jabulani Africa” 자블라니 자블라니 아프리카

아프리카를 위한 다음의 기도를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프리카와 교회 들에 희망이 넘치기를

• 질병과 기근, 가난은 이들의 마음에서 떠나가고 주님으로 부터 오는 영원한 희망과 기쁨을 가질 수 있도록.

• 하나님께서 여성이 자신들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하는 모든 장벽을 무너뜨리시기를, 아프리카의 여성들이 사회에서 자신들의 설 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 최근 공격을 받은 말리 북부의 마을을 위한 구체적인 기도. 평화와 보호하심을 위해서.

• 하나님의 나라가 아프리카 땅에 임하여 교만과 용서치 못하는 마음이 떠나가도록.

• 아프리카에 있는 YWAM 베이스의 성장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아프리카에서 열방으로 나가는 선교사들을 더 많이 일으키시도록.

 

남아메리카의 ICD 팀

열방을 다니며 하나님의 나라를 나누기

커뮤니케이션과 디자인 기초 학교-ICD 학생들의 보내온 멋진 남아메리카 전도여행 영상입니다.

공동체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을 성취하는 공동체의 삶

이번 주에는 스위스 버티니 베이스의 리더로 계신 에드윈 필리스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DTS 학생들이 일주일 동안 에드윈의 도전적인 강의를 들으며 수업에 참여하는 동안 다른 학생과 간사들은 목요일 공동체 모임 시간을 통해 “공동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에 대한 에드윈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YWAM은 왜 공동체 생활을 합니까? 이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말이죠. 한 학기에만 학생과 간사를 포함하여 20개 국적이 모여 생활하는 것은 순수 공동체 생활을 하는 것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YWAM 이 이렇게 공동체 생활을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주신 지상 대사명의 일부를 성취하기 위해서 입니다.

에드윈은 하나님께서 공동체 생활을 통해 우리에게 주고자 하시는 것 네 가지에 대해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공동체 생활을 하는 이유는 치유를 경험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가 함께 하는 곳에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죄를 고백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고치십니다. 교제 가운데 거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넘치는 치유를 경험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인정하며 연약한 모습 그대로 나아올 때 하나님께서 임하십니다.

우리가 공동체 생활을 하는 이유는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 입니다. 시편 27편 17절에서는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함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고 말합니다. 다양함 속에서 우리는 성장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의 다름을 그저 참아주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 다름을 끌어안기를 원하십니다. 공동체 안에서 함께 생활하는 것은 단순히 서로를 참으며 간신히 화평한 상태를 유지하는 게 아니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를 끌어 안는 대신 참아내려고만 할 때 서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귀한 것들을 놓치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공동체로 부르심으로 함께 기뻐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배울 때, 우리는 주님의 상에 둘러 앉아 서로의 다름을 기뻐할 수 있고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며 승리를 축하할 수 있게됩니다. 우리는 교제의 풍성함을 경험하고 관계를 기뻐하도록 지음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공동체에 거함으로 사명을 성취하기를 바라십니다. 그래서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 가득하리라!”(하박국 2:14)는 말씀이 이루어 지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문화와 성장 배경, 인종, 국적, 나이, 언어, 성별의 다름에도 불구하고 공동체 생활을 하는 것은 단 한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바로 예수님 때문이지요. 그리고 바로 이것이 교회 입니다. 바로 이것 때문에 공동체 생활을 하는 것에는 어려움과 흥미로움이 공존합니다.

바로 그 분께서 우리를 하나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변화를 일으키는 작은 발걸음

수업 시간에 주어진 과제를 통해 큰 꿈을 품다

변화를 일으키는 작은 발걸음

매주 목요일 아침, 학생들과 간사들은 함께 모여 중보기도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주에는 커뮤니케이션과 디자인 기초 학교 (ICD) 학생들이 시간을 투자해서 이 기도시간을 위해 세계 1백만여명을 괴롭히고 있는 세 가지 사안에 대해 배우고 능동적으로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비해 주었습니다.  바로 기아와 오염된 물, 그리고 말라리아에 대한 것입니다.

대략 9억 2천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매일 1.25달러 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빈곤은 이들에게 있어서 악순환의 굴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각 사람들은 이미 안전한 환경과 교육, 건강을 위한 기회, 자원과 관련된 심각한 문제에  봉착하고 있으며 굶주림과 오염된 물, 그리고 말라리아의 창궐로 인해 가난의 덫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많은 진전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관련된 수치는 높은 상태입니다. 2010년에만 925만명의 사람들이 만성적인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으며-대부분이 아이들입니다-9백만의 어린이들이 5세 이전에 영양실조와 오염된 물로 인한 질명으로 사망합니다.  100예방이 가능한 말라리아로만 매년 85만명의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불행히도 대부분의 수치는 아프리카에서 얻어진 것들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우리 커뮤니케이션과 디자인 기초 학교 학생들은 시선을 설득력 있는 발표 자료를 만들고 학생과 간사들이 함께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매일의 삶 속에서 마주하고 있는 이러한 장벽에 대해 함께 설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관련된 주제에 대해 각각의 기도 장소를 만들어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열방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ICD 학생들은 YWAM 멤버들과 가족, 친구 그리고 온 세계가 함께 능동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응답할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Do-Aid가 그것인데요, 학생들은 목표가 완전히 확실해 지면, Do-Aid를 통해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후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재정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개인들을 위한 방법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첫 번째로 ICD 학생들은 최고로 질이 좋은 모기장을 사기 위한 후원금을 모아서 DTS(제자훈련학교)의 부르키나파소와 토고 전도여행 팀이 이것을 배포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아직 시작하는 단계에 불과하지만, 주님의 부드러운 권하심을 따르는 학생들로 인해서  Do-Aid와 같은 노력들을 통한 열매가 맺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임하게 하는 데에 기여해야만 하지요. 하나님의 나라에는 굶주림도 죽음도 질병도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런 문제들에 대해 무언가를 해야할 책임이 있는 것이죠. 이건 작은 행동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것이고요.”라고 하는ICD 학생의 간증처럼 말이지요.

우리는 비록 하나의 노력에 불과할 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신다면, 믿을 만한 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공된 수치들은 아래의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Issued by the UN Department of Public Information – DPI/2650 A/Rev.1 – September 2010
*Issued by the UN Department of Public Information – DPI/2650 D – September 2010
*http://www.un.org/apps/news/story.asp?NewsID=34465&Cr=malaria&C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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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브라질 포르탈레자에서 있었던 전도여행을 담은 짧은 비디오 입니다. 전도여행 팀은 학교와 교도소 근처에 위치한 마을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하며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상을 통해서 전도여행 팀을 만나보십시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는?

피터 워렌의 메시지 ( YWAM 덴버 책임자)

누군가가 “믿음으로 산다”고 말하는 것을 들어 본 적 있나요? 그리고 이것이 도대체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나요?

“믿음으로 산다”는 말을 들으면 많은 생각이 떠오르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 공급하심 그리고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것…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이 모든 것을 포함하지만, 또한 성경에 깊이 뿌리를 둔 근본적인 생활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일의 삶 속에서 마주치는 모든 재정적인 필요를 하나님이 공급하실 것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이번  주에는 YWAM 덴버의 설립자이자 책임자이신 피터 워렌을 모실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곳에 머무시는 동안, DTS학생들에게 가지고 계신 귀중한 지식과 더불어 경험담과 믿음에 대해 나누어 주셨을 뿐 아니라, 간사진들에게 재정적인 후원을 받는 것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선교사로서 재정 후원을 요청한다는 것은,  때로는 걱정과 스트레스, 염려를 수반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안타깝게도, 후원에 대한 거부와 회의적인 태도를 마주할 때면, 선교사로서의 생활방식 자체에 대한 달갑지 않은 의심을 품게 될 때도 있지요. 하지만, 성경에 기초한 워렌의 격려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왜 어떤 이들을 이러한 생활 방식으로 부르셨는지, 그리고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어떻게 이런 저런 방법을 통해서 “믿음으로 살도록” 부르셨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민수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론의 지도하에 제사장들이 성막에서 수행하는 임무를 부여 받았을 때 이러한 삶의 방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일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성막에 바쳐지는 십일조와 헌물을 통해서 삯을 받았습니다. 민수기 18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을 위해서 “여호와께 드리는 첫 소산 곧 제일 좋은 기름과 제일 좋은 포도주와 곡식”을 통해 공급하셨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신약에서는 선교사이기도 했던 사도 바울이 “일하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고 고린도서에서 신명기의 말씀을 인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전임 사역자들이 사역을 통해서도 삶의 필요를  채울 수 있는 공평한 방식- 물질적인 풍요를 가진 사람들과 영적인 풍요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서로 가진 것을 나눌 수 있는-을 주셨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9:13-14절에서는,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에서 섬기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누가복음에서는 “그 집에 유하며 주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눅10:7) 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깊이 묵상하면, 하나님께서 그분의 일꾼들을 하나님의 궁극적인 공급하심을 신뢰하는 이러한 믿음의 삶의 방식으로 부르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삶의 방식이 오늘날의 일하는 문화-월급을 너무나 강조한 나머지 이것이 일하는 사람으로서의 우리의 가치를 결정하는 궁극적인 기준이 되어버린-에 반하는 방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의 말씀에 따르면, 이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우리의 상급은 이곳에서  선교사로서 “삯을 받는 것” 뿐이 아니라, 천국에서 받을 상급도 포함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재정적인 후원이 제한 되어 있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재정적으로 빠듯하고 점점 걱정 되기 시작할 때 말입니다. 바울은 말씀에서 무엇이라 말하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6장 9-10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물론 우리의 필요를 따라 공급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우리 삶 가운데에서 증명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낙심하지 말고 주님과 그분께서 우리 삶 속에서 선포하신 말씀 안에서 가지는 확신 속에서 안식하며 거하도록 합시다. 걱정이과 염려, 의심이 되는 순간에도, 그분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시며 주님께서 가지고 계신 목적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겠다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2011 여름 DTS 전도여행팀 보고-브라질

겨우 8주동안 하나님께서 브라질에 도대체 무엇을 하실 수 있을까에 대한 답: 모든 것!

전도여행팀은 브라질리아, 후아제이로 도 노르테, 벨로 오리존테 그리고 포르탈레자 를 다니며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사역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노력이 필요했지만, 이것을 통해서 새로운 기술들을 배울 수 있었고 넘치도록 많은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었죠.

겨우 8주동안 하나님께서 브라질에 도대체 무엇을 하실 수 있을까에 대한 답: 모든 것!

다섯 명의 학생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브라질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떠난 두 달 간의 전도 여행
하나님께서는 이번 전도 여행을 통해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기적같은 이야기들, 학생들의 꿈이 현실이 된 이야기들,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만지셨나 하는 것들을 학생들의 간증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DTS 학생인 낼리는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간증을 나누던 순간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대중 앞에 설 때 느끼는 엄청난 두려움에 대한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셨는지에 대해 나눕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려니 정말로 긴장이 되었어요. 그래서 기도하며 하나님께 저를 도와달라고 말씀 드렸죠. 하나님의 응답은 “내 입을 열라. 내가 채우리라.”였어요. 그래서 제 간증 차례가 돌아왔을 때 저는 제 입을 였었고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약속을 지키셨어요. 하나님께서 제 삶 가운데 행하신 놀라운 일들에 대한 저의 간증을 자유롭게 나누었죠. 그리고 나서 제게 세  사람들이 다가왔어요. 활짝 미소를 띤 채 말이예요. 그리고 저의 간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선하신 분인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현존하고 계시며 실제적인 분이신지에 대해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해 주었어요. 하나님은 항상 신실하신 분이죠. 이제야 제가 정말로 이 진리를 믿습니다.”


여름 DTS 에 참가한 학생들이 브라질에서 경험한 것들은 정말로 놀랍기 그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신실하심에 대한 간증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군요. 이러한 비단 전도여행을 통해 섬긴 사람들의 삶에 대한 것 만이 아니라 학생들의 삶 속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어난 것입니다.
  전도여행팀은 브라질리아, 후아제이로 도 노르테, 벨로 오리존테 그리고 포르탈레자, 이 네 지역에서 다양한 사역에 참여하여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사역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노력이 필요했지만, 이것을 통해서 새로운 기술들을 배울 수 있었고 넘치도록 많은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었죠. 간사와 학생들이 함께 몇몇 지역에서 거리 전도 사역에 참여하여 그곳의 노숙 아동들에게 사역을 하는 것이 주된 일이었습니다. 학생들이 함께한 다른 사역들은 건축 현장 돕기, 영어 수업, 교회에서 말씀 전하기, 농아 학교 사역, 그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저녁 노방 전도를 나가는 일이었습니다.
이번 전도여행에서는  또한 브라질 현지의 몇몇 YWAM 베이스와 함께 사역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었었습니다. 후아제리오 도 노르테에서 학생들은 지역 베이스와 함께 여러 나라에서 오는 사람들을 위한 대형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죠. 학생들과 간사들은 최선을 다한 섬김을 통해 오히려 행사에 참여한 브라질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환영과 사랑, 그리고 존경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만난 사람들을 통해 배운 것들, 특히 감동적인 존경과 환대의 가치에 대해서, 그리고 사람들을 존중하고 그들에게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게 연결되어 있는 가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배웠는지에 대해 나누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브라질에서 행하고 계신 일들을 듣는 것, 그리고 2011년 여름 DTS 에 참여한 학생들의 삶과 마음 가운데 행하신 일들을 듣는 것은 참으로 근사한 일입니다. 뉴질랜드에서 온 학생인 존은 전도여행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모두 정말로 멋진 시간을 가졌어요. 이렇게 좋은 시간들이 고작 8주였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예요.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그분께서는 참으로 주관자가 되십니다.”
정말 멋진 YWAM 로잔 전도여행 보고이네요!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말미암은 열매를 보기 위해 담대하게 걸음을 내딛은 전도여행 팀의 어깨를 두드려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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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전도여행 2주

브라질 전도 여행 2주

브라질 전도여행 2주

수도 브라질리아에 도착한 이후 마침내 시차와 언어, 음식에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잠시 머물렀을 뿐이지만, 벌써 브라질, 그리고 브라질 사람들과 사랑에 빠진 것 같군요. 그동안 땅밟기 기도와 학교 및 교회 사역에 함께 하는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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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D 전도여행-6주

베네수엘라, 푸에르토 라 크루스에서. 우리는 대학교 신문방송학교 학생들에게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가르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더불어, 지역 신문사를 통해서 사진 저널리즘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도 얻었지요.

ICD 전도여행-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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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D 전도여행– 1 주

베네수엘라에 도착해서 현지의 베이스 리더와 만나 새로운 웹사이트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문화, 특히 음식을 알아가는 재미를 누리고 있답니다!

iCD 전도여행– 1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