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8주동안 하나님께서 브라질에 도대체 무엇을 하실 수 있을까에 대한 답: 모든 것!

전도여행팀은 브라질리아, 후아제이로 도 노르테, 벨로 오리존테 그리고 포르탈레자 를 다니며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사역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노력이 필요했지만, 이것을 통해서 새로운 기술들을 배울 수 있었고 넘치도록 많은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었죠.

겨우 8주동안 하나님께서 브라질에 도대체 무엇을 하실 수 있을까에 대한 답: 모든 것!

다섯 명의 학생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브라질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떠난 두 달 간의 전도 여행
하나님께서는 이번 전도 여행을 통해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기적같은 이야기들, 학생들의 꿈이 현실이 된 이야기들,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만지셨나 하는 것들을 학생들의 간증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DTS 학생인 낼리는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간증을 나누던 순간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대중 앞에 설 때 느끼는 엄청난 두려움에 대한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셨는지에 대해 나눕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려니 정말로 긴장이 되었어요. 그래서 기도하며 하나님께 저를 도와달라고 말씀 드렸죠. 하나님의 응답은 “내 입을 열라. 내가 채우리라.”였어요. 그래서 제 간증 차례가 돌아왔을 때 저는 제 입을 였었고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약속을 지키셨어요. 하나님께서 제 삶 가운데 행하신 놀라운 일들에 대한 저의 간증을 자유롭게 나누었죠. 그리고 나서 제게 세  사람들이 다가왔어요. 활짝 미소를 띤 채 말이예요. 그리고 저의 간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선하신 분인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현존하고 계시며 실제적인 분이신지에 대해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해 주었어요. 하나님은 항상 신실하신 분이죠. 이제야 제가 정말로 이 진리를 믿습니다.”


여름 DTS 에 참가한 학생들이 브라질에서 경험한 것들은 정말로 놀랍기 그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신실하심에 대한 간증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군요. 이러한 비단 전도여행을 통해 섬긴 사람들의 삶에 대한 것 만이 아니라 학생들의 삶 속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어난 것입니다.
  전도여행팀은 브라질리아, 후아제이로 도 노르테, 벨로 오리존테 그리고 포르탈레자, 이 네 지역에서 다양한 사역에 참여하여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사역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노력이 필요했지만, 이것을 통해서 새로운 기술들을 배울 수 있었고 넘치도록 많은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었죠. 간사와 학생들이 함께 몇몇 지역에서 거리 전도 사역에 참여하여 그곳의 노숙 아동들에게 사역을 하는 것이 주된 일이었습니다. 학생들이 함께한 다른 사역들은 건축 현장 돕기, 영어 수업, 교회에서 말씀 전하기, 농아 학교 사역, 그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저녁 노방 전도를 나가는 일이었습니다.
이번 전도여행에서는  또한 브라질 현지의 몇몇 YWAM 베이스와 함께 사역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었었습니다. 후아제리오 도 노르테에서 학생들은 지역 베이스와 함께 여러 나라에서 오는 사람들을 위한 대형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죠. 학생들과 간사들은 최선을 다한 섬김을 통해 오히려 행사에 참여한 브라질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환영과 사랑, 그리고 존경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만난 사람들을 통해 배운 것들, 특히 감동적인 존경과 환대의 가치에 대해서, 그리고 사람들을 존중하고 그들에게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게 연결되어 있는 가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배웠는지에 대해 나누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브라질에서 행하고 계신 일들을 듣는 것, 그리고 2011년 여름 DTS 에 참여한 학생들의 삶과 마음 가운데 행하신 일들을 듣는 것은 참으로 근사한 일입니다. 뉴질랜드에서 온 학생인 존은 전도여행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모두 정말로 멋진 시간을 가졌어요. 이렇게 좋은 시간들이 고작 8주였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예요.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그분께서는 참으로 주관자가 되십니다.”
정말 멋진 YWAM 로잔 전도여행 보고이네요!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말미암은 열매를 보기 위해 담대하게 걸음을 내딛은 전도여행 팀의 어깨를 두드려 줍시다!

This post is also available in: 영어 (http://www NULL.ywamlausanne NULL.com/2011/11/what-could-god-possibly-do-in-brazil-in-only-8-short-weeks%e2%80%a6-the-answer-is-everything/)

2011 여름 DTS 전도여행팀 보고-브라질

겨우 8주동안 하나님께서 브라질에 도대체 무엇을 하실 수 있을까에 대한 답: 모든 것!

세부 사항

2012
  • Jan, 06 - May, 22 -English
2012
  • Jan, 06 - Mar, 26 -English
2012
  • Jan, 06 - Mar, 26 -English/French
2012
  • Apr, 03 - Aug, 16 -English/Korean
2012
  • Apr, 03 - Jun, 22 -English/French
2012
  • Apr, 03 - Jun, 22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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